처음 호빠 겪고 존나 이쁜 태국년이랑 방안에서 선수들끼리 돌림빵으로 떡친거 푼다
내가 미성년자 고등학교때 친구가 쿠팡을 뛰러 가재서 호빠의 동네 연산동을 갔다 ?
그래서 나는 처음에 쿠팡인줄 알고 갔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노래방을 가는거야 ? 그래서 노래방을 따라갔지 걔가 거기서 나와바리라서 아는형 만나는줄 알고 따라 갔는데 2번방에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면 나오겠거니 해서 기다렸는데 이상한 아저씨가 들어와서 일해봤냐 해서 무슨 일 말하는지 모르고 알바 얘기하나 해서 일 해봤다고 했지 그러고 몇번방에 들어가 있어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그냥 다 도박장에 현금 다 내놓고 선수들끼리 훌라인가 홀덤인가 카드를 치고 있더라 ? 근데 난 그런거에 당시에 입문도 아니고 아예 모르고 있었거든 여기가 뭐하는지 호빠는 뭔지 선수는 뭔지 그러다가 민성년자니까 겁나잖아 ? 그래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12시가 지났고 친구는 이미 일하는중이고 미치겠는거야 ? 근데 문득 실장이 나보고 방보자해서 갔더니 태국인이더라 손님들이 ? 근데 초이스 보는데 내보고 앉으라고 해서 앉았더니 한국말은 서툰데 뭐라고 하는지는 알겠더라 뭐 잘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여기가 처음이니까 가만히 있다가 대화 잘하고 있는데 아까 말했다싶이 여긴 호빠잖아 ? 선수랑 손님들이 뭘 하겠어 19금 게임을 하겠지 ㅋㅋㅋ 그래서 게임을 했다 그러고 나서 선수 한명이 다 벗는 게임을 하자고 하는거야 당시에 민성년자라고 해도 친구들이랑 만나면 가끔 술 먹긴하잖아 그때 애들이 알려준대로 게임을 했지 근데 내 파트너가 구라가 아니라 개 이쁘게 생겼었거든 근데 그와중에 속옷 차림이였고 스킨쉽 하는데 진짜 당시에 어리기도 하니까 고추가 서는거 있지 ? 그러다가 그년한테 고추를 물렸고 방안에서 선수랑 다른 태국년들이 보는 앞에서 그년이랑 떡을치게 됐는데 우리가 떡치는거 보고 다른 태국년들도 발정났는지 앞에서 선수들이랑 떡치더라 ? 그러다가 거기 태국 애들이 마인드가 개방적이라고 해야되나 ? 방안에서 파트너 바꿔서 떡치자는 소리가 나오더라 ? ㅋㅋㅋㅋ 당시에 3대 3이였거든 선수 3명 손님 3명 근데 태국치고는 손님 3명이 진짜 이뻤음 무튼 그래서 파트너 바꿔가면서 떡쳐보고 네 파트너 다른 형이랑 떡치는 와중에 태국년들 지들끼리 키스도 하고 내 고추도 물려보고 방 마무리 하는 찰나에 팁은 팁대로 받고 당시에 내가 150인가 받고 형들 두명은 더 받은걸로 아는데 진짜 그런 문화를 처음 겪고 하니까 충격은 충격대로 성욕은 성욕대로 올라오더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관두려고 했는데 돈은 사람을 움직인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건 아니더라 그러다가 지금은 마담까지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베스트 되면 다른 호빠 썰도 풀어줄게 엄청 많거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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